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의 설움 일제강점기에 나라와 주권을 잃은 국민의 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그 삶은 짐승보다 못했다. 이 역사를 어찌 후대에 교육하지 않겠는가? 일제강점기에도 친일파는 호의호식하였다. 이때 제일 고통스러운 사람들은 농민들이었다. 또 18세에서 50세까지의 우리 국민들은 전쟁터에 강제 징용되어, 이후 해방이 되어도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 일제는 전국 각 집마다 쇠, 철물이라면 그릇, 숟가락까지 다 가져갔으며, 곡물은 쌀 한 톨도 남김없이 다 가져갔다. 대신 배급을 주었는데, 알랑미(안남미)와 콩깻묵(콩기름 짜낸 찌꺼기) 등으로 주었다. 이것도 일본말을 하지 않으면 주지 않았다. 나는 소학교(초등학교)를 12살에 입학하였다. 당시 학생들에게 카드 9개를 주고, 일본말을 하지 않고 조선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카드 한 장을 내놓아야 했고 다 빼앗기면 퇴학시켰다. 또한 매일 산에 관솔을 따러 가야 했다. 공부는 거의 안 하고 군인들같이 훈령과 암호를 익히고, 무전 치는 교육, 국기로 글을 써서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 등을 배우는 군사 훈련을 하였다. 나는 이때 ‘빵개’라는 별명을 가졌다. 그 이유는 일본 사람을 미워했기 때문이었고, 이는 우리 담임 선생님에게서 듣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였다. 우리 소학교는 교사 99%가 일본 사람이었고,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 담임 선생님뿐이었다. 이 같은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말을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우리 담임 선생님은 야외로 나가 우리나라 말로 역사 이야기도 자주 해 주셨고, 일본 선생들에 대한 저항 의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최강으로 무장시켜서, 4학년 때부터 다른 4학년 반들을 비롯해 5학년, 6학년들과 무엇을 겨루어도 다 이기도록 하셨다. 지금도 그 담임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 살아만 계신다면, 천리라도 만리라도 달려가 만나 뵙고 싶다.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의식과 민족정신을 심어 주셨기 때문이다. 또 일제는 겨울에 농가마다 가마니 수십 장을 배당하여 짜게 했다. 이때 지구촌에서는 태평양 전쟁(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일본 경찰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개보다 못한 취급을 하며 노예같이 일을 시켰고, 욕설과 구타를 하기가 일쑤였다. 그 고통은 겪어 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 제2차 세계 대전 후 우리나라의 입장과 처지 우리나라는 제2차 세계 대전 때 그 어느 나라와도 싸우지 않았고, 일제 치하에서 고통을 받아 온 나라이다. 한데 왜 우리나라와 독일의 허리를 잘랐는가? 또한 남북이 싸운 6·25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청년들 수십만, 수백만이 죽임을 당했다. 이는 독일 포츠담에서 미국, 소련, 영국 세 나라 정상(頂上)이 만든 작품이었다. 우리나라의 허리가 잘리게 된 것도, 6·25전쟁이 있게 된 것도 미국과 소련 때문이었다. 소련은 미국이 일본 전체를 삼켰으니, 소련도 한국 땅을 다 가지고자 6·25전쟁을 일으킨 것이라고 들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도 우리나라의 허리만은 자르지 않았다.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런 설움의 나라가 된 것인가? 지금은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이 많고, 이들이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있다. 세상 각 나라들은 우리나라가 3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 모든 아픔을 겪어 봤습니까? 전쟁을 직접 겪어 봤습니까? 동족을 죽이는. 전쟁 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안녕히 계세요. 까마귀 우는 곳에 나는 갑니다.’ 이 노래를 기억하십니까? ‘오늘은 700고지, 내일은 저승길’, 이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까? 준비 없는, 먹을 양식 없는 전쟁터, 비 오듯 쏟아지는 적탄과 아군 포탄 속 아우성…, 가도 와도 밥 가지고 기다리는 자 없고, 진격도 후퇴도 밥도 없는 전쟁. 왜 동족끼리 싸워야 합니까? 누가 이렇게 만든 것입니까? 미국과 소련이 만든 전쟁입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이여, 나라와 민족을 정말 정말 사랑해 주십시오. 아픔과 괴로움 속에 자라 온 민족이지만, 역사와 후대가 기다립니다. 돈과 권세를 위한 정치는 그만합시다.” 8·15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북쪽은 소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주둔하여 군정을 하였고, 우리나라 전국은 좌익과 우익,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서로 다른 이념으로 인해 정치인들이 서로 싸우고 죽였다. 학교는 교과서도 교사도 없는 형편이라 문을 닫거나, 일제 밑에서 일했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학교에 들어와서 교사 노릇을 했다. 나라는 북과 남으로 양단되었으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전쟁만 있었다. 법도 질서도 정치도 없는 난장판이었다. 광복이 되면서 동서남북 친지들이 다 모여들었다. 하나 일제가 패망하면서 배급도 중단됨으로 무엇을 먹고 살겠는가? 이때 사회에는 먹고살기 위해 깡패 패거리가 판을 쳤다. 이럴 수가!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마치 암흑천지 같았다. 온 국민 전체가 거지 아닌 거지였다. 이때 서울 장충단 골짝과 파고다 공원과 서울역 도동 등에는 지게꾼이 가득하였고, 산을 메울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 거지 집단이 형성되었다. 모두 살길이 막막하였다. 이때 김구 선생이 외국에 손을 내밀어 밀가루를 원조받아 무료 식당을 만들어 우동을 먹게 하였고, 난민 주택을 지어 거처하게 했다. 김구 선생은 독립군 대장으로서 수많은 고난과 고통을 이겨 내신 분으로, 가난한 국민의 심정을 아시는 분이었다. 그는 남북 각각의 단독 정부 창설을 반대하며 통일 정부를 주장했다. 정말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였다. 하나 이분을 누군가가 죽였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었다. 임시정부가 들어섰지만 정치적 준비도 질서도 없는 이때, 북에서 남침을 하였다. 이는 미국이 일본을 다 가진 것같이 소련이 우리나라를 다 가지기 위해 남침을 부추긴 것이었다. 이것은 미국, 소련, 영국, 세 나라 정상의 독일 포츠담회의에서 우리나라의 허리를 자른 결과였다. 나는 세계 각국 대법원장들 회의(인도 제15회 세계 대법관 회의) 때 초청받아 간 적이 있는데, 이날 회의의 주제는 인권이었다. 참석자들이 각자 돌아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주장하며 강의하였는데, 나는 내 차례가 되어 앞에 나가 ‘인권과 주먹’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그 내용은 우리나라 6·25전쟁에 대한 것이었다. 나는 강의 중에 “왜 무슨 이유로 우리나라의 허리를 잘랐는가? 우리는 어느 나라와도 전쟁한 일도, 피해를 준 것도 없다. 한데 우리나라를 양단시킨 후 동족 간 전쟁까지 있게 하였으니, 이것이 인권인가? 인권이 아닌 압박이 아닌가? 나라와 주권을 잃은 설움, 허리 잘린 나라의 동족 간의 전쟁이 대법원장들과 침략자들이 말하는 인권인가? 우리나라 조상들이 물려준 나라와 민족이 왜, 무엇 때문에 양단되고 서로 싸우고 죽여야 하는가? 이것이 정치와 치리인가?”라고 물었다. 이날 강의를 마친 후 내가 한 주장이 제일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는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를 위해 정부로부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단체 설립 허가를 받고 이를 ​유엔의 공보국(DPI)과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등록하고,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여 지구촌을 31바퀴나 돌면서 평화를 외쳤다.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들, 대법원장들, 국회의장들, 각 대학 총장들을 만나 지구촌의 전쟁 종식 평화를 함께 이루고자 평화협약서에 서명을 받았고, 이들을 평화 자문위원으로 추대하였다. 또 곳곳마다, 간 곳마다 지구촌 각국 국민들이 다 평화의 사자가 되어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약속하였다. ● 종교 나는 하늘의 빛으로 태어났고, 밝은 별의 인도로 신앙을 하게 되었으며, 새 언약 계시록대로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설하였다. 나는 예수님이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이루는 것을 다 보았고, 계 10장의 열린 책을 받았으며, 계 22장 16절같이 예수님의 사자가 되어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았다. 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다. 가감하지 아니하였는가? 답해 보세요, 목사님들! 하나님의 책 계시록은 기록된 지 2,000년이 되어도 지구촌 기독교인들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고, 하늘 위에도 없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책을 취하여 열어 이루시고, 이 열린 책을 나에게 먹여 주시고, 계시록 전장을 이루는 것을 다 보여 주셨다. 그리고 나를 예수님의 사자로 삼아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으로 증거하라고 하셨다. “목사님들은 누구를 기다립니까? 계 22장과 계 10장을 읽어 보았습니까? 누구에게 증거를 받아야 하지요? 이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민족은 계 7장의 12지파 144,000과 흰 무리뿐입니다.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계시록을 가감한 자입니다. 오늘날 추수하고 인쳐서 성경대로 12지파를 창설한 것이 잘못입니까? 목사님은 마 13장의 두 가지 씨 중 어느 씨로 났습니까? 추수되어 갔습니까, 추수되어 가지 못했습니까?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 중 어느 쪽이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이고, 어느 쪽이 마귀 씨로 난 자입니까? 마 13장 24-30절, 37-39절을 보고 말하세요. 심판은 성경의 말씀으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폐하지 못합니다(요 10:35).”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의 설움
일제강점기에 나라와 주권을 잃은 국민의 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그 삶은 짐승보다 못했다. 이 역사를 어찌 후대에 교육하지 않겠는가? 일제강점기에도 친일파는 호의호식하였다. 이때 제일 고통스러운 사람들은 농민들이었다. 또 18세에서 50세까지의 우리 국민들은 전쟁터에 강제 징용되어, 이후 해방이 되어도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
일제는 전국 각 집마다 쇠, 철물이라면 그릇, 숟가락까지 다 가져갔으며, 곡물은 쌀 한 톨도 남김없이 다 가져갔다. 대신 배급을 주었는데, 알랑미(안남미)와 콩깻묵(콩기름 짜낸 찌꺼기) 등으로 주었다. 이것도 일본말을 하지 않으면 주지 않았다.
나는 소학교(초등학교)를 12살에 입학하였다. 당시 학생들에게 카드 9개를 주고, 일본말을 하지 않고 조선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카드 한 장을 내놓아야 했고 다 빼앗기면 퇴학시켰다. 또한 매일 산에 관솔을 따러 가야 했다. 공부는 거의 안 하고 군인들같이 훈령과 암호를 익히고, 무전 치는 교육, 국기로 글을 써서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 등을 배우는 군사 훈련을 하였다. 나는 이때 ‘빵개’라는 별명을 가졌다. 그 이유는 일본 사람을 미워했기 때문이었고, 이는 우리 담임 선생님에게서 듣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였다.
우리 소학교는 교사 99%가 일본 사람이었고,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 담임 선생님뿐이었다. 이 같은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말을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우리 담임 선생님은 야외로 나가 우리나라 말로 역사 이야기도 자주 해 주셨고, 일본 선생들에 대한 저항 의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최강으로 무장시켜서, 4학년 때부터 다른 4학년 반들을 비롯해 5학년, 6학년들과 무엇을 겨루어도 다 이기도록 하셨다. 지금도 그 담임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 살아만 계신다면, 천리라도 만리라도 달려가 만나 뵙고 싶다.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의식과 민족정신을 심어 주셨기 때문이다.
또 일제는 겨울에 농가마다 가마니 수십 장을 배당하여 짜게 했다. 이때 지구촌에서는 태평양 전쟁(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일본 경찰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개보다 못한 취급을 하며 노예같이 일을 시켰고, 욕설과 구타를 하기가 일쑤였다. 그 고통은 겪어 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 제2차 세계 대전 후 우리나라의 입장과 처지
우리나라는 제2차 세계 대전 때 그 어느 나라와도 싸우지 않았고, 일제 치하에서 고통을 받아 온 나라이다. 한데 왜 우리나라와 독일의 허리를 잘랐는가? 또한 남북이 싸운 6·25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청년들 수십만, 수백만이 죽임을 당했다. 이는 독일 포츠담에서 미국, 소련, 영국 세 나라 정상(頂上)이 만든 작품이었다.
우리나라의 허리가 잘리게 된 것도, 6·25전쟁이 있게 된 것도 미국과 소련 때문이었다. 소련은 미국이 일본 전체를 삼켰으니, 소련도 한국 땅을 다 가지고자 6·25전쟁을 일으킨 것이라고 들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도 우리나라의 허리만은 자르지 않았다.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런 설움의 나라가 된 것인가?
지금은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이 많고, 이들이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있다. 세상 각 나라들은 우리나라가 3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 모든 아픔을 겪어 봤습니까? 전쟁을 직접 겪어 봤습니까? 동족을 죽이는. 전쟁 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안녕히 계세요. 까마귀 우는 곳에 나는 갑니다.’ 이 노래를 기억하십니까? ‘오늘은 700고지, 내일은 저승길’, 이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까? 준비 없는, 먹을 양식 없는 전쟁터, 비 오듯 쏟아지는 적탄과 아군 포탄 속 아우성…, 가도 와도 밥 가지고 기다리는 자 없고, 진격도 후퇴도 밥도 없는 전쟁. 왜 동족끼리 싸워야 합니까? 누가 이렇게 만든 것입니까? 미국과 소련이 만든 전쟁입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이여, 나라와 민족을 정말 정말 사랑해 주십시오. 아픔과 괴로움 속에 자라 온 민족이지만, 역사와 후대가 기다립니다. 돈과 권세를 위한 정치는 그만합시다.”
8·15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북쪽은 소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주둔하여 군정을 하였고, 우리나라 전국은 좌익과 우익,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서로 다른 이념으로 인해 정치인들이 서로 싸우고 죽였다. 학교는 교과서도 교사도 없는 형편이라 문을 닫거나, 일제 밑에서 일했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학교에 들어와서 교사 노릇을 했다. 나라는 북과 남으로 양단되었으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전쟁만 있었다. 법도 질서도 정치도 없는 난장판이었다.
광복이 되면서 동서남북 친지들이 다 모여들었다. 하나 일제가 패망하면서 배급도 중단됨으로 무엇을 먹고 살겠는가? 이때 사회에는 먹고살기 위해 깡패 패거리가 판을 쳤다. 이럴 수가!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마치 암흑천지 같았다.
온 국민 전체가 거지 아닌 거지였다. 이때 서울 장충단 골짝과 파고다 공원과 서울역 도동 등에는 지게꾼이 가득하였고, 산을 메울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 거지 집단이 형성되었다. 모두 살길이 막막하였다. 이때 김구 선생이 외국에 손을 내밀어 밀가루를 원조받아 무료 식당을 만들어 우동을 먹게 하였고, 난민 주택을 지어 거처하게 했다. 김구 선생은 독립군 대장으로서 수많은 고난과 고통을 이겨 내신 분으로, 가난한 국민의 심정을 아시는 분이었다. 그는 남북 각각의 단독 정부 창설을 반대하며 통일 정부를 주장했다. 정말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였다. 하나 이분을 누군가가 죽였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었다.
임시정부가 들어섰지만 정치적 준비도 질서도 없는 이때, 북에서 남침을 하였다. 이는 미국이 일본을 다 가진 것같이 소련이 우리나라를 다 가지기 위해 남침을 부추긴 것이었다. 이것은 미국, 소련, 영국, 세 나라 정상의 독일 포츠담회의에서 우리나라의 허리를 자른 결과였다.
나는 세계 각국 대법원장들 회의(인도 제15회 세계 대법관 회의) 때 초청받아 간 적이 있는데, 이날 회의의 주제는 인권이었다. 참석자들이 각자 돌아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주장하며 강의하였는데, 나는 내 차례가 되어 앞에 나가 ‘인권과 주먹’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그 내용은 우리나라 6·25전쟁에 대한 것이었다. 나는 강의 중에 “왜 무슨 이유로 우리나라의 허리를 잘랐는가? 우리는 어느 나라와도 전쟁한 일도, 피해를 준 것도 없다. 한데 우리나라를 양단시킨 후 동족 간 전쟁까지 있게 하였으니, 이것이 인권인가? 인권이 아닌 압박이 아닌가? 나라와 주권을 잃은 설움, 허리 잘린 나라의 동족 간의 전쟁이 대법원장들과 침략자들이 말하는 인권인가? 우리나라 조상들이 물려준 나라와 민족이 왜, 무엇 때문에 양단되고 서로 싸우고 죽여야 하는가? 이것이 정치와 치리인가?”라고 물었다. 이날 강의를 마친 후 내가 한 주장이 제일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는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를 위해 정부로부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단체 설립 허가를 받고 이를 ​유엔의 공보국(DPI)과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등록하고,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여 지구촌을 31바퀴나 돌면서 평화를 외쳤다.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들, 대법원장들, 국회의장들, 각 대학 총장들을 만나 지구촌의 전쟁 종식 평화를 함께 이루고자 평화협약서에 서명을 받았고, 이들을 평화 자문위원으로 추대하였다. 또 곳곳마다, 간 곳마다 지구촌 각국 국민들이 다 평화의 사자가 되어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약속하였다.
● 종교
나는 하늘의 빛으로 태어났고, 밝은 별의 인도로 신앙을 하게 되었으며, 새 언약 계시록대로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설하였다. 나는 예수님이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이루는 것을 다 보았고, 계 10장의 열린 책을 받았으며, 계 22장 16절같이 예수님의 사자가 되어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았다.
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다. 가감하지 아니하였는가? 답해 보세요, 목사님들!
하나님의 책 계시록은 기록된 지 2,000년이 되어도 지구촌 기독교인들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고, 하늘 위에도 없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책을 취하여 열어 이루시고, 이 열린 책을 나에게 먹여 주시고, 계시록 전장을 이루는 것을 다 보여 주셨다. 그리고 나를 예수님의 사자로 삼아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으로 증거하라고 하셨다.
“목사님들은 누구를 기다립니까? 계 22장과 계 10장을 읽어 보았습니까? 누구에게 증거를 받아야 하지요? 이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민족은 계 7장의 12지파 144,000과 흰 무리뿐입니다.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계시록을 가감한 자입니다.
오늘날 추수하고 인쳐서 성경대로 12지파를 창설한 것이 잘못입니까? 목사님은 마 13장의 두 가지 씨 중 어느 씨로 났습니까? 추수되어 갔습니까, 추수되어 가지 못했습니까?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 중 어느 쪽이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이고, 어느 쪽이 마귀 씨로 난 자입니까? 마 13장 24-30절, 37-39절을 보고 말하세요.
심판은 성경의 말씀으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폐하지 못합니다(요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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